New Release

라파엘 피숑의 마태 수난곡 — 기다림의 보답

via Harmonia Mundi

Ensemble Pygmalion과 라파엘 피숑의 바흐 마태 수난곡이 드디어 Harmonia Mundi에서 발매되었다. 피숑은 이 작품을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알려져 있으며, 메조소프라노 레아 데장드르가 알토 아리아를 맡았다. 피숑 특유의 프랑스적 명료함과 극적 긴장감이 이 독일 수난 음악에 어떻게 작용하는지가 이미 리뷰계의 화제다. 올해 바흐 마태 수난곡 신보들 중 가장 주목받는 음반으로 손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