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 콩소르(Le Consort) 내한 — 예술의전당 월드 스타 시리즈
예술의전당 콘서트홀 · 서울 · KR
Performers
- Le Consort (앙상블)
- Théotime Langlois de Swarte (바이올린)
- Justin Taylor (하프시코드)
- Sophie de Bardonnèche (바이올린)
- Hanna Salzenstein (첼로)
Program
- 헨리 퍼셀(Henry Purcell): 환상곡
- 니콜라 마테이스(Nicola Matteis): 바이올린을 위한 곡
- 안토니오 비발디(Antonio Vivaldi): 트리오 소나타
- 에바리스토 펠리체 달 아바코(Evaristo Felice Dall'Abaco): 작품
- 장-필리프 라모(Jean-Philippe Rameau): 클라브생 작품
- 미셸 핀느로 드 몽테클레르(Michel Pignolet de Montéclair): 작품
Notes
프랑스 신예 바로크 앙상블 르 콩소르의 국내 첫 내한 공연. 2015년 결성 이후 유럽 무대에서 젊고 대담한 해석으로 주목받아 온 시대악기 전문 단체로, 바이올리니스트 테오팀 랑글루아 드 스바르트와 하프시코드 주자 쥐스탱 테일러가 주축이다. 퍼셀, 마테이스, 비발디 등 친숙한 바로크 작곡가들의 작품과 함께 국내에서 좀처럼 듣기 어려운 달 아바코, 라모, 몽테클레르의 작품까지 선보이는 폭넓은 프로그램이다. 65분, 휴식 없음. 예술의전당 2026 월드 스타 시리즈.